작년 눈내리는 겨울 쯤 소피아가 오디션 준비를 하겠다며 찾아왔었어요 ~
그동안은 댄스 수업만 접해보던 소피아에겐 새로운 도전 이였습니다
보컬 수업으로 오디션을 함께 준비하며
아리랑을 부르던 소피아의 모습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❤️
그리고 12월에 정미[소피아] 어머니께서 오디션 합격 소식을
원장님께 전해주셨었어요 ~
그렇게 어느덧 26년이 되어 꽃피는 봄이 되고,
글로벌합창단 앙상블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소피아의 소식을
다시 전해주셨어요 ~
JM댄스보컬연기학원은 소피아의 꿈을 응원합니다 !